[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입양한 자녀와 외출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미국 LA의 한 쇼핑몰을 찾았다.
공개된 사진 손 테론은 입양한 두 자녀를 다정하게 챙기고 있는 모습.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시선을 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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