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이혜정이 이희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우먼토크-완벽한 남의 편, 남편'에서는 모델 이현이, 이혜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혜정은 "결혼 3년 차인데 너무 좋다"며 못말리는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이혜정은 남편이 출근할 때마다 옷은 괜찮은지 양말은 어딨는지 물어봐서 힘들다는 사연에 "저는 새벽에 들어와도 밤에 나가도 다 배웅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저는 매니저한테 전화해서 물어봐서 챙기고 저는 저 없으면 못살게 트레이닝을 했다"고 덧붙여 이현이의 눈총을 받았다.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DJ 이수지는 "내가 어느 쪽으로 가야하는지 모르겠다. 이현이 씨 쪽으로 가는게 편할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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