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애가 딸 서아의 러블리한 모습을 공개했다,
7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 먹고 치유 받은 토끼의 쾌유를 기념하며 토끼랑 손 꼭 잡고 댄스타임..#커플댄스 .서아는 이제 잠들었어요. 엄마 어디 못가게 양손으로 목을 끌어안고 자는데 내 생애 이런 격한 연애는 처음이랍니다...#박력있는아기 #완전내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의 딸 서아가 토끼 인형을 들고 빙글빙글 돌면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분이 좋은듯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서아가 사랑스럽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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