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인스타
김나영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상하이를 그리워했다.

8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열나서 어린이집에서 일찍 귀가한 최신우 씨를 모시고 있노라니 홀홀단신이었던 상하이의 어제와 엊그제가 몹시도 그립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호텔 방에서 캐리어에 기대 포즈를 취했다. 김나영은 '청청패션'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김나영은 여기에 롱 코트를 걸치고 비니를 써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김나영은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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