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인스타
신지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미세먼지 고통을 털어 놨다.

7일 프로듀서 이하이의 아내이자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세먼지 언제 가셔요? 삼일동안 집콕중 미치겠어요 갈데는 딱히 없지만 나가면 안되니까 죽겠어요 봄 그리고 나 그리고 쿤 고독 씹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의 귀요미 딸이 창문 밖으로 풍경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세먼지가 심해 외출을 하지 못하자 속상한 마음을 털어 놓은 것.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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