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붐이 윤종신을 개작자에 비유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한영롱)에서는 '20세기 MC' 특집에 이상벽, 오영실, 허참, 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구라는 붐을 보곤 철든 날라리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붐은 MC들의 별명을 지어왔다며 "김국진은 스포츠와 개그맨을 동시에 해서 스개맨, 윤종신은 개그 코드도 있고 제작자도 함께 하셔가지고 개작자, 차태현은 예능, 영화, 드라마 왔다 갔다 하셔서 유목민, 김구라는 볼 때마다 기운을 얻어요 그 기운이 턱 쪽에서 나와서 가리가리 턱주가리로"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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