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진재영이 차예련 주상욱 부부의 딸을 만났다.
7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가락 두 마디 천사를만났다. happy 100 day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예련 주상욱 부부의 딸 100일을 맞아 진재영이 이를 축하하기 위해 만난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손이 흐뭇하다.
이어 진재영은 "#주차커플 #딱반반닮은아기천사"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주상욱과 백년가약을 맺은 차예련은 지난 7월 말 예쁜 공주님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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