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송새벽이 영화를 촬영하며 가족이 떠올랐다고 전했다.
7일 네이버를 통해 방송된 '박성웅X송새벽X최로운X한상혁 해피투게더 V라이브'에서는 4명의 배우가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새벽은 "저는 외모가 나름 순진한 편에 속하다고 하는데 이번에 영걸이라는 역을 맡으면서 마음이 따뜻한 역할을 맡았다. 그래서 싱크로율이 좋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저는 딸 아이가 있다 보니까 영화를 찍으면서 가족 생각이 많이 났다. 이 영화가 '부자간의 이야기'가 주라면, 저는 약간 그 이야기와 떨어져 있는 인물이긴 하지만 이 영화가 기본적으로 가족 휴먼 드라마기 때문에 가족이 많이 생각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송새벽은 영화 '해피투게더'에서 생계형 밤무대 가수 박영걸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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