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49)가 인도네시아에서 훈훈 셀카로 근황을 알렸다.

8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인도네시아의 보로부두르 유적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다이어트를 통해 과거 몸매를 되찾은 머라이어 캐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과거 100kg에 육박할 정도의 비만이었으나 위 절제 수술을 통해 25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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