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캡처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성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8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에서는 김무영(서인국 분)을 칼로 찌르는 유진국(박성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무영을 칼로 찌른 다음 날 유진국은 사직서를 제출했다. 유진국은 "원형 교차로에서 있던 사건 내가 한 거다"라고 말했다. 유진국은 "원형 교차로 앞 밤 9시 30분. 내가 사람을 칼로 찔렀다"라고 자백했다. 경찰에서는 확인을 해 봤지만 해당 사건은 없었다.

엄초롱(권수현 분)은 탁소정(장영남 분)에게 이 일을 전달했다. 탁소정은 유진국에게 가서 어찌 된 일인지 물었다. 유진국은 "내가 칼로 찔렀다"라고 털어놨다. 탁소정은 "당신 제정신이야? 당신 경찰이야"라고 말했다. 유진국은 "이것밖에 방법이 없었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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