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정글의 법칙' 캡쳐
SBS='정글의 법칙'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돈 스파이크가 머리로 나무를 꺾었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위험천만한 파도와 금단의 지역을 만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연과 함께 불을 피우던 돈스파이크는 '지렛두 원리'를 이용해 나뭇가지를 꺾었다.

이를 본 김도연은 경악했다. 붐은 "형 피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후 수중 사냥 팀이 5마리의 물고기와 함께 돌아왔고 돈 스파이크는 셰프로 나섰다. 돈 스파이크는 생선 손질을 능숙하게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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