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도연이 운전면허학원을 1년 넘게 다녔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멤버들은 송은이 어머니의 우동을 맛보기 위해 송은이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장도연은 "너무 겁이 나서 면허를 못따다 출퇴근 길이 머니 엄마가 안쓰러워 하며 중고차라도 뽑아서 타고 다니라고 해서 겨우 땄다"고 전했다.
이어 "학원에서 시원찮아 했다. 1년 넘게 다녔다. 운동신경, 방향감각이 없다"며 "음주 측정하는 곳을 세 번이나 돌았다. 통과했는데 계속 나타나자 경찰이 당황스러워 했다"고 알려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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