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랜선라이프 캡처
사진=JTBC 랜선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심방골주부가 시골식 청국장을 준비했다.

9일 밤 방송된 JTBC '랜선 라이프'에서는 쿡방 크리에이터 심방골 주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심방골주부는 아들인 강봉PD와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첫 방송 이후 주변 반응을 묻자 "주변에서 어떻게 알아봤는지 연락 와서 가문의 영광이라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그뿐만 아니라 구독자 수도 약 3만 명 증가했다고.

심방골주부는 "전통요리법을 이용한 시골 밥상이다. 주재료는 콩"이라고 밝혔다. 콩은 심방골주부가 직접 재배했다. 그는 "청국장을 끓일 것이고, 가마솥에 불 떼서 밥을 짓고, 가마솥에 끓인 두부와 김치, 꿀을 이용해서 간식으로 꿀밤 조림을 할 거다. 가마솥 누룽지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요즘은 시골에서도 이런 요리가 잊힌다. 이걸 이어가고 싶고 보여드리고 싶고 알려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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