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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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여우각시별'이 월화극 1위의 자리를 이어갔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 25회, 26회는 각각 전국기준 7.7%,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23회(7.2%), 24회(8.4%)보다 각각 0.5%P, 0.9%P 씩 상승한 수치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최고의 이혼'은 3.3%, 4.1%의 시청률을, MBC '배드파파'는 2.3%, 2.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여우각시별'은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의 자리를 꾸준히 이어가는 모습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여우각시별' 25회, 26회에서는 서로에게 진심을 확인한 여름(채수빈 분)과 수연(이제훈 분)의 모습과, 이러한 와중에 수연의 몸에 이상이 생기는 모습이 그려지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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