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예원이 혼자 있는 집에서 겪었던 무서웠던 경험담을 밝혔다.
14일 오후 V라이브에서는 '도어락' 2차 라이브가 방송돼 공효진, 김예원이 출연했다.
김예원은 집에 혼자 있을 당시 경험했던 무서운 경험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집에 혼자 있는데 계속 비밀번호가 틀리더라. 그래서 구멍으로 봤는데 아무 것도 안 보였다. 확인이 안 돼 중문을 닫고 안에 들어와 있었다. 조금 있다가 또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렸던 적이 있다. 그 때 무서웠다. 아마 집을 잘못 찾으셨던 것 같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박슬기는 "제가 남의 집 잘못 누른 적이 있다. 술 마시고 나면 내 집이 6층인지 8층인지 헷갈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도어락'은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공포 스릴러. 오는 1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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