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헤이지니가 초통령으로 등극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전라북도 전주 더 전주 라이브 1탄에 헤이지니, 올리버쌤, 이용진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시윤, 차태현은 헤이지니와 팀을 이뤘고, 정준영과 데프콘은 영어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올리버쌤과 팀을 이뤘다. 세 팀은 전주를 돌아다니며 생방송에 도전했고, 가장 인기를 끈 것은 헤이지니였다.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들을 헤이지니에게 시선을 빼앗겼고,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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