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
지난해 송중기와 결혼 후 첫 작품으로 관심을 모았던 송혜교가 지난 21일 모습을 드러냈다. 짧은 단발에 하의실종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는 결혼 전과 다름없이 예뻤다.
극중 '남자친구'에서 송혜교는 12살 띠동갑 박보검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하지만 나이차이가 무색하게 그림같은 투샷으로 뜨거운 카메라세례를 받았다. 남편 송중기에게 '매일 응원을 받고 있다'는 송혜교는 행복한 새신부의 미소를 지어보였다. 많은 취재진들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진행된 tvN의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제작발표회.
띠동갑 송혜교-박보검 커플이 그려갈 정통멜로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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