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와 언니들이 수산시장을 찾았다.
22일 방송된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방문한 우메이마의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메이마와 모로코 친구들은 수산시장에서 눈물의 재회를 했다.
수산시장을 돌아 본 후 네 사람은 해산물을 잔뜩 사고 식당으로 직행했다.
네 사람은 랍스터,새우,전복,전어,우럭 등을 먹었다.
맛을 본 친구들은 "진짜 신선하다" "맛있다"며 감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