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유상무가 아내 김연지가 해준 밥을 자랑했다.
22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볶음밥 사진을 게재했다. 유상무는 사진과 함께 "색시가 해준 첫 음식. 신혼이라 엄청 달달 해서 이렇게 단맛이 나나 했는데...실수로 소금 대신 설탕 넣었다구!! ㅋㅋ 더 달달! 극 달달! 하.. 달아달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음식은 볶음밥으로 보인다. 볶음밥에는 계란후라이와 김가루가 예쁘게 올려져있다. 유상무가 열심히 먹은 흔적이 보인다.
한편 유상무와 김연지는 지난 10월 28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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