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출산 후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최근 호주 마리끌레르 메거진과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출산 전 몸매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출산 전 몸매를 위해 가꾸지 않아도 된다. 엄마가 된 후 몸매 또한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미란다 커는 "7세 아들 플린, 올해 태어난 둘째 하트를 챙기고 있으면 하루가 금방 간다. 다른 일을 한다는 것은 사치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가장 보람있는 일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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