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청순 근황을 공개했다.
21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아름다운 금발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란다 커의 베이비페이스와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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