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기우가 신사의 품격을 뽐냈다.
모델 겸 배우 이기우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기우는 슈트 위로 같은 패턴의 코트를 입곤 신사의 품격을 뽐냈다. 이기우는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 아우라를 과시했고 굳게 다문 입술에선 다부진 남성미가 느껴졌다. 이기우는 사진과 함께 "겨울엔 ‘진태오’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운명과분노 #sbsdrama #진태오 #이기우 #12월1일 #첫방송"라는 글을 올려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한편 '운명과 분노'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목적을 위해 남자를 차지하려는 여자와 복수심에 차 그 여자를 되찾으려는 남자 등 네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담은 현실성 강한 격정 멜로 드라마. 이민정의 브라운관 복귀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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