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딘딘이 '불면증'에 이홍기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백아연,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딘딘은 '불면증'을 발표한 것과 관련 "백아연 씨한테 궁금하다. '불면증' 두달 전에 나온 건데, 이슈가 없었다. 버려야 하냐"고 물었고, 백아연은 "저도 거의 한달 반 만에 역주행했다"고 조언했다.

이에 딘딘은 "'불면증'에 이홍기 씨가 피처링으로 참여해줬다. 제가 '이런 부탁 잘 안하지 않느냐'며 이홍기에 연락했는데, 5분간 답이 없다가 바로 전화 와서 회사에 컨펌 받았으니 바로 보내라고 하더라. 그리고 피처링 다 해주고 말하더라. 처음 하는 피처링이라고 했다"고 에피소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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