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은이가 신봉선, 안영미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방송인 송은이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워우리는셀럽 #주장은어디에? 기분째지는 하루 되세요!!~~ #셀럽파이브 #셔터 #celebfive #shett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셀럽파이브의 새로운 콘셉트를 꾀한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세 사람은 바가지 헤어스타일에 주근깨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셀럽파이브의 신곡 '셔터(Shutter)'는 80년대 신스팝 기반의 디스코 곡으로 유브이 출신 가수 뮤지가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 셀럽파이브의 복고풍 콘셉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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