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부러질 듯 가는 다리를 선보였다.

23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코트와 부츠를 입고 실내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야노 시호는 비현실적으로 가는 종아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추사랑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추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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