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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43)의 눈부신 근황이 공개됐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LA에서 자녀의 가라테 학원을 방문, 아이들을 지켜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졸리는 여프이 학부모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등 여느 학부모와 다르지 않았다고. 또 졸리의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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