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영자가 라면 CF를 찍고 싶다고 어필했다.
22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는 라면에 관해 이야기하는 다섯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자는 "우리가 라면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라면 CF가 안 들어온다. 단가 맞추기 어려우면 장도연을 뺀 넷만 불러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최화정이 단가가 세니까 빼고 김숙이 상 받아서 부담스러우면 빼라. 송은이는 소속사가 다르니까 저만 부르시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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