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나혜미가 남편 에릭과의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최정원과 나혜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나혜미는 지난해 에릭과 결혼을 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녀는 신혼 이야기가 나오자 "초반에는 힘든 점이 있었다면 이제는 안정기에 접어들지 않았나 싶다.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결혼한 지 1년 4개월 됐는데 연애하는 거랑은 조금 다르니까 서로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많다. 아무래도 많이 달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정원과 나혜미가 출연한 영화 '하나식당'은 따뜻한 식당주인 '하나'(최정원)와 행복을 찾는 20대 청춘 알바생 '세희'(나혜미)가 오키나와의 특별한 곳 '하나식당'에서 만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들을 채워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늘(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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