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인스타그램
휘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휘성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22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진돗개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휘성은 사진과 함께 "3일을 미친듯이 앓았다. 인간을 너무 믿었지. 개만도 못한게 미워해도 상관없다고ㅋ"라고 전했다.

이어 "미워만 하겠냐. 뭐 이용만 당해? 그래 충분히 용감할때지. 당하게 되겠지, 진짜 이용을"이라고 글을 남겼다.

휘성의 의미심장한 글에 팬들은 댓글로 휘성을 걱정하고 있다.

한편 휘성은 지난 12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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