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남창희가 '킹스맨'의 해리로 변신해 명장면은 재연했다.

23일 방송된 MBC '토크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영화 '킹스맨'의 명장면이 나왔던 영국의 한 펍에 방문한 김구라, 정철, 이동진, 남창희 옥주현이 그려졌다.

이날 '토크노마드' 5인은 '킹스맨'의 명장면이 등장한 영국의 펍에 방문했다. 남창희는 "명장면을 보면 주인공 에그시와 해리가 맥주를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바로 이곳이다. 희대의 명대사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가 탄생했다"고 설명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자리를 비운 남창희는 곧 완벽히 에그시와 해리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창희의 우산을 본 옥주현은 "우산 손잡이 둥근 것이 없냐"고 지적했고, 남창희는 "바꿔오겠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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