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의 클래스는 영원하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4)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트는 이날 체코 프라하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수트를 입고 조각같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만, 여전히 멋진, 중후한 미중년의 모습이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를 촬영 중. 이 영화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연출로, 할리우드 히피 전성기 시절인 1969년 LA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웨스터 TV 시리즈 스타인 릭 달튼 역을, 브래드 피트는 오랜시간 릭 달튼의 대역을 맡아온 클리프 보스 역을 맡을 예정. 여기에 찰스 맨슨 살인 사건도 더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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