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이 딸 사빈 양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우리 사빈이 50일 촬영! 촬영은 집에서 셀프로. 작가 엄마 덕 봤다. 울고불고 난리 쳤지만 훌륭하신 작가님 덕에 사진은 이렇게 잘 나왔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앉아있는 한석준이 딸 사빈 양을 무릎에 앉히고 'LOVE'라고 쓰인 풍선 옆에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한석준이 딸을 마주 보고 누워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4월 띠동갑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 10월 2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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