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비투비, 트와이스, 제니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위 후보가 발표됐다.
이날 '인기가요'는 11월 넷째 주 1위 후보로 비투비, 트와이스, 제니가 1위 후보로 올랐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트와이스, 제니, EXID, 비투비, NCT 127, 몬스타엑스, 구구단, 골든 차일드, 핫샷, 마이티 마우스, 서인영, 백아연, JBJ95, 드림노트, 네이처, 박성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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