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성규가 김유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아나운서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인생영화는 각설탕이다 그 영화의 김유정 배우를 만났다 근데 12년전과 똑같았다 #아는형님 #김유정 #한결같은 #배우 #배우계의_소나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배우 김유정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장성규 옆에서 해맑은 웃음을 보이는 김유정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장성규는 아역 배우 시절 영화에 출연한 김유정의 앳된 모습과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성규는 JTBC 소속 아나운서로 뛰어난 예능감을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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