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지민,조문근,대도서관,문별이 반정 매력을 선사했다.
2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왕밤빵에게 도전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는 '쾌지나 단청나네'와 '조각을 내주겠다 스테인드글라스'였다. 두 사람은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감미로운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76표를 받으며 단청이 승리를 차지했다.
스테인글라스는 김장훈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스테인글라스의 정체는 대도서관이였다.
이어 두 번째 무대는 '나도 어디서 꿀리진 않어 할리우드 꿀벌'과 '내 노래 들으면 다 토끼지 할리우드 토끼'가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애절한 보이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대결 결과 72표를 받으며 할리우드 토끼가 승리를 했다.
꿀벌은 장해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꿀벌의 정체는 개그우먼 김지민 였다.
세 번째 무대는 '아이구 아부지 바흐'와 '가왕은 가왕 가곡의 왕 슈베르트'였다. 두 사람은 전람회의 '세상의 문 앞에서'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듀엣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53표를 받으며 슈베르트가 승리했다.
이에 바흐가 정체를 공개했다.
바흐의 정체는 조문근이였다.
마지막 무대는 '안녕 난 건이라고 해 독수리 건'과 '사실 독수리오남매예요 백조 수나'는 토이 '좋은 사람'을 열창했다.
투표 결과 67표를 받으며 독수리 건이 승리를 했다. '안녕 난 건이라고 해 독수리 건'이 승리했고, '사실 독수리오남매예요 백조 수나'는 문별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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