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36)가 20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27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이버 원 모어 타임' 비디오가 20년이 됐다. 뮤직비디오를 찍는 순간이 과거처럼 생생하네"라는 글과 함께 과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0년 전 메가 히트곡 '베이버 원 모어 타임' 뮤직비디오 촬영 시절을 담고 있다. 16세의 앳된 브리트니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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