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앰버 허드가 독특 드레스를 입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아쿠아맨'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녀는 바다의 여왕 메라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앰버 허드는 해초를 상징하듯 녹색의 독특한 드레스를 입고 있다. 특히 수영모 같은 모자가 눈길을 끈다.
아틀란티스의 여왕이자 아쿠아맨의 아내인 메라는 물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져으며, 1963년 DC코믹북에 처음 등장했다.
한편 '아쿠아맨'은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잭 스나이더 또한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2018년 12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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