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나영 남편이 불법업체 운영으로 고소를 당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전문가는 "정부에서는 선물투자의 위험을 충분히 감수 할 수 있는 투자자들에게만 선물 거래를 허용하고 있습니다"라며 김나영의 남편이 운영했던 업체는 금융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곳이라고 말했다. '한밤'의 MC 김구라는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기 전, 김나영과 함께 촬영한 프로그램이 있었다며 당시 어두웠던 김나영의 표정을 언급했다. 이어 며칠 뒤 사건이 터졌다는 것.

'한밤'은 김나영의 남편이 불법운영은 인정 했으나, 부당이익의 규모가 200억 원보다는 적다고 주장한 것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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