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에이미가 3개월 만에 6.5kg 감량에 성공했다.

27일 에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배고파. 갈비 떡볶이 라면 피자 된장찌개 파스타 삼겹살. 나와의 도전. 83.5"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83.5kg'라고 적힌 전자 체중계가 담겼다. 에이미는 다이어트를 선언한 지 3개월 만에 6.5kg를 감량했다.

한편 앞서 에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0kg의 몸매를 공개, 다이어트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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