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겸 CEO 한규리가 시스루 의류화보를 통해 바비인형 몸매라인을 자랑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한규리는 하얀색 란제리가 보이는 시스루 의상과 블랙자켓을 매치해 뇌쇄적이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그녀만의 34-24-34의 환상적인 바비인형 바디라인과 11자 각선미라인이 섹시한 시스루 의상 속 언듯보이는 란제리오 합쳐져 그녀의 섹시한 매력을 마구 뽐내 많은 남성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한규리는 현재 홍대에 위치한 옐로우베리 CEO 겸 피팅 모델로 활약중이며, 영화 '나가요 미스콜'에서 미스고 역할을 맡았고, 현재 각종 모델 활동과 광고 및 방송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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