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MXM 임영민, 김동현이 화보를 통해 몽환적 분위기를 발산했다. MXM 임영민, 김동현이 '인디드'의 창간준비호에서 감각적이며, 몽환적인 흑백화보를 공개했다.

겨울철 패딩 아우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에디터와 포토그래퍼가 특별한 포즈를 요구하지 않고, MXM 2인이 표현하고 싶은 포즈를 자유분방하게 표현하길 바랐다.

에디터와 포토그래퍼의 제안은 임영민과 김동현의 끼를 맘껏 표출하게 했고, 사진의 결과물에 대해 스태프 모두 만족했다는 후문.

한편 MXM은 현재 신곡 'Knock Knock'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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