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완/사진=서보형 기자
박세완/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세완이 김수현을 춤신춤왕이라고 말했다.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땐뽀걸즈'(극본 권혜지/연출 박현석, 유영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현석 PD와 배우 김갑수, 박세완, 장동윤, 이주영, 주해은, 신도현, 이유미, 김수현이 자리했다.

박세완은 "대본 리딩을 끝나고 촬영까지 2주간의 시간이 있었다. 하루에 7시간씩 연습했다. 인생에 이렇게 많이 춤을 출 기회가 있나 생각했다"라고 했다.

이어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억울했다. 춤신춤왕은 김수현이다. 잘춰서 저희를 도와줬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땐뽀걸즈'는 오는 12월 3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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