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

6년 만에 복귀한 김기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기범은 29일 오전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두발라이프'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인 김기범은 꽃미남 외모로 큰 관심을 모았고 2004년 드라마 '4월의 키스'를 통해 연기활동에 시작했다.

이후 2015년 전 소속사 SM과 전속계약을 끝낸 김기범은 "중국에서 드라마와 영화를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고 "휴식기에는 어머니와 여행을 다니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6년 만에 한층 밝아진 표정으로 컴백한 김기범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김기범은 "안 좋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싶을 때 집 근처를 많이 걷는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근은 기자간담회에서 "김기범이 촬영 도중 눈물을 쏟기도 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날 좀 더 자세한 김기범의 모습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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