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윤균상이 남다른 슈트 자태를 뽐냈다.
윤균상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단뜨겁게청소하라 #장선결 #융귱상 잠시 후에 만나자. 청소 좀 하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는 윤균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슈트에 넥타이까지 한 윤균상의 훈훈한 모습은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윤균상은 지난 11월 26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장선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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