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파티시에 유민주가 대기업에 다니다가 하고 싶은 것을 찾기 위해 퇴사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파티시에 유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대기업에 다니다가 꿈을 위해 퇴사했다는 유민주는 이날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한 통신회사에 들어갔는데 제 성격 자체가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았다. 그래서 뭔가 답답해서 20대때 패기가 넘치니까 이거 말고, 평생 하고 싶은 뭔가가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그냥 그만두면 후회할 것 같아서 한 4년 차에 조직을 배우며 공부하고, 꿈을 찾으러 프랑스로 떠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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