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날보러와요 캡처
사진=JTBC 날보러와요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알베르토가 다정다감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4일 밤 방송된 JTBC '날보러와요'에서는 이탈리아식 토마토 김장을 준비하는 알베르토의 모습이 그려졌다.

알베르토는 "한국에 김장이 있다면 이탈리아에는 토마토 소스 김장이 있다. 60kg 정도 사왔다. 할머니의 손맛을 내야 하는데 할머니가 안 계시니 대체할 방법으로 한국 할머니가 온다"라고 밝혔다.

토마토 김장 1단계는 씻기였다. 알베르토는 욕조 안에 토마토를 넣고 씻었다. 아들 레오는 토마토가 가득한 욕조 안에 수영복을 입고 들어갔다. 레오는 아빠를 도와 토마토를 씻고 놓았다. 레오는 짓궂게 토마토를 던졌다. 레오는 신났지만 알베르토는 수습하기 바빴다. 알베르토는 화날 법도 했지만, 토마토를 캐치볼하는 것처럼 놀아주며 레오를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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