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최신작인 '글래스'에 호러 명가로 자리매김한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수장 제이슨 블룸이 제작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릴러의 거장과 호러의 귀재가 선사할 긴장감 넘치는 명품 스릴러의 탄생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선보일 역대급 캐릭터들의 특급 조합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글래스'가 스릴러의 거장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완벽한 귀환을 알리며 201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글래스'는 '언브레이커블'과 '23 아이덴티티'에 이어 19년에 걸친 M. 나이트 샤말란의 세계관을 본격 확장하는 작품으로, 24개의 인격을 가진 ‘케빈’부터 천재적인 두뇌의 ‘미스터 글래스’, 강철 같은 신체를 지닌 ‘던’까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손에서 탄생한 독보적인 캐릭터들이 한데 모여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연출을 통해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겟아웃', '해피 데스데이' 등 신선한 컨셉과 재기발랄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을 연달아 히트시킨 호러 장르의 新명가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수장 제이슨 블룸이 제작자로 참여해 화제다. 2015년 영화 '더 비지트'부터 감독과 제작자로서 함께 호흡을 맞춰온 M. 나이트 샤말란과 제이슨 블룸은 이후 '23 아이덴티티'를 통해 국내외 언론들의 호평은 물론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국내 160만 관객 동원 등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최고의 파트너십을 자랑했다. 이렇듯 공포/스릴러 장르에서 탁월한 감각을 발휘하는 두 사람의 완벽한 협업은 영화 '글래스'에서도 빛을 발할 전망이다. 이들은 이번 영화를 통해 다시 한번 숨 막힐듯한 긴장감이 살아있는 연출과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아 역대급 완성도를 자랑하는 믿고 보는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글래스'는 미스터리 스릴러 '식스 센스'를 통해 제72회 아카데미 감독상, 각본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바 있는 스릴러 장르의 거장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언브레이커블'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브루스 윌리스와 사무엘 L. 잭슨부터 '23 아이덴티티'를 통해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새로운 페르소나로 떠오르고 있는 제임스 맥어보이까지 합류하며 최강 라인업을 완성, 이들이 빚어낼 환상적인 연기 시너지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와 감독이 선사할 최강의 스릴러 '글래스'는 2019년 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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