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2PM 멤버 준호가 잘생긴 외모로 여심저격에 나섰다.

8일 가수 준호가 자신이 속한 2PM 공식 인스타그램에 "181207 Junho - Last Concert "JUNHO THE BEST"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호는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준호는 자신의 얼굴이 담긴 부채를 들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준호는 일본 타워레코드 연간차트 '2018 베스트 셀러즈'의 'K팝 가수 일본 발매 앨범 톱10'에서 6위와 10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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