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건희가 분노했다.

7일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SKY 캐슬'(연출 조현탁|극본 유현미)에서는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피튀기는 일상이 그려졌다.

김주영(김서형 분)이 다시 코디를 맡기로 정해지자 한서진(염정아 분)는 안도했다. 사무실 밖으로 나온 한서진은 박영재(송건희 분)와 재회했고, 충격에 빠졌다. 박영재가 살기를 띄고 있었던 것. 박영재는 김주영을 해하려 했지만, 이를 한서진이 막아섰다. 박영재는 비키라며 "저 여자 죽이러 왔다. 나도 저 여자도 죽으면 된다. 네가 죽이라고 부추기지만 않았어도"라며 칼을 휘둘렀다.

한편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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