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혜윤이 전교 1등을 했다.
8일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SKY 캐슬'(연출 조현탁|극본 유현미)에서는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피튀기는 일상이 그려졌다.
황치영(최원영 분)에게 밀려 강준상(정준호 분)은 센터장 자리에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강예서(김혜윤 분)가 전교 1등을 차지했고, 공동 수석으로 입학했던 황우주(찬희 분)는 전교 20등으로 성적이 떨어졌다. 이를 우양우(조재윤 분)는 “솔직히 예서가 서울 의대만 가면”이라며 자식이 이긴 것이 더 좋다는 식으로 아첨을 했다.
한편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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